'청춘기록' 콘텐츠영향력 1위..'브람스' 2위·'사콜' 3위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10.19 16:12 / 조회 : 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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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청춘기록'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이 콘텐츠 영향력 지수 정상에 등극했다.

19일 CJ ENM이 발표한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CONTENT POWER INDEX)에 따르면 '청춘기록'은 306.7점을 획득해 10월 둘째 주(10월 5일~11일)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주 대비 1계단 순위가 오른 기록이다. 박보검, 박소담 주연의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을 담은 드라마로, 7~8%대 시청률을 올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위는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298.1)가 이름을 올렸다. 전주 대비 2계단 순위가 올랐다. 박은빈, 김민재 주연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는 스물아홉 경계에 선 클래식 음악 학도들의 아슬아슬 흔들리는 꿈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로, 오는 20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3위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293.4)가 차지했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등 '미스터트롯' 출신 가수들이 출연하는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는 전주 대비 순위가 11계단 상승했다.

4위는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263.8)는 4위에 랭크됐다. 전주 대비 무려 42계단 뛰어올랐다.

5위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263.0), 6위는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244.8), 7위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242.6), 8위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뽕숭아학당'(237.5), 9위는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231.2), 10위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228.9)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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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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