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건나블리, 셋째 진우와 컴백..훈훈한 막내 사랑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10.19 07:32 / 조회 : 8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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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화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축구선수 박주호의 두 남매 건나블리(건후, 나은)가 막내 진우와 함께 9개월 만에 돌아온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52회 '부모가 자라야 아이가 자란다' 편에서는 건나블리 가족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은 박주호 아빠와 나은, 그리고 건후의 인사로 시작됐다. 오랜만에 '슈돌' 카메라 앞에 선 이들은 흥이 넘치는 목소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건나블리의 사랑스러움은 여전했다. 텐트 안 카메라 삼촌을 향해 "삼촌 보고 싶었어요", "나두"를 외치는 건나블리 남매의 모습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아이들의 달라진 점들도 눈길을 끌었다. 먼저 긴 생머리에서 단발로 변신한 나은은 더욱 유창해진 언어 실력을 갖춘 큰 누나가 되어 있었다. 마냥 아기 같던 건후는 훌쩍 자란 키만큼 커진 에너지를 발산했다.

무엇보다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인 것은 바로 셋째 진우였다. 아직 한 번도 공개된 적 없는 진우의 모습이 드디어 다음 주 '슈돌'을 통해 공개되는 것. 이날 예고편에서는 진우 곁을 떠날 줄 모르는 '동생 사랑꾼' 누나 나은과 형 건후의 모습이 살짝 공개돼 기대를 더했다.

대체 불가능한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으로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행복을 선사했던 건나블리 가족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로 일요일 밤을 채워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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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 유닛에서 방송기자로 활동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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