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블랙핑크, 예능감 토네이도..로제X세찬X하하 '상품 획득'[★밤TView]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10.18 18:33 / 조회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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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런닝맨' 블랙핑크가 3년 만의 완전체 출격에 대활약을 펼쳤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게스트 블랙핑크와 함께 '다만 확률에서 구하소서' 레이스로 진행됐다.

특히 전소민은 지난주 레이스의 벌칙자로 선정되며 '일일 블랙핑크 멤버'로 깜짝 등장했다. 블랙핑크 멤버들 사이에서 'Lovesick Girls' 안무를 추는 전소민의 모습에 멤버들이 "거기서 뭐하냐. 소름이 돋는다"라며 경악했다.

이날 첫 미션은 '거북알 얼음 땡'으로 술래 팀을 피해 숨겨진 탁구공을 찾아야 했다. 블랙핑크 멤버들은 이름표 뜯기 미션에 의욕을 보였지만 금세 체력이 방전되며 웃음을 안겼다. 지수 팀이 1등을 차지해 로제&리사 팀이 벌칙떡 10개를 받게됐다.

다음 미션은 '본능적으로 뚜두뚜두' 미션으로 각 라운드별로 고양이 귀를 착용한 팀원이 최대한 평정심을 유지해야 했다. 고양이 귀를 체험한 양세찬은 "감정을 못 숨기네"라며 얼굴이 빨개졌다.

전소민과 양세찬은 서로의 손을 잡고 "나 좋아하냐"고 물어 두 사람의 청춘드라마에 불을 지폈다. 또한 제니는 "방을 가장 더럽게 쓰는 멤버는 리사"라고 폭로하는 등 '대답 자판기'로 활약해 웃음을 안겼다.

두 번째 미션의 꼴등은 제니 팀이었다. 이 와중에 '꽝손 루키' 제니와 리사가 벌칙떡 10개에 2번 연속으로 당첨돼 장내를 흥분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최종 미션으로는 다른 팀들을 허들 밖으로 밀어내는 미션이 진행됐다. 먼저 진행된 남자부 경기에서는 김종국X이광수가, 여자부 경기에서는 지수X송지효가 각각 승리했다. 치열한 경기에 제니는 "상품이 그만큼 가치있는 것인가"라며 지레 포기한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최종 떡 개수 결산에서 로제, 하하, 세찬이 우승하며 상품을 받게됐다. 상품은 '떡케이크'였다. 반면 가장 많은 떡을 남긴 벌칙 후보들 중 유재석, 지석진이 물감을 맞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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