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160억 짜리 신사동 6층 건물 매입..단독명의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10.15 12:28 / 조회 :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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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 사진=이동훈 기자


배우 손예진이 서울 강남구 신사동 160억원 건물을 매입했다.

15일 이데일리는 손예진이 신사동 빌딩을 160억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손예진은 120억 가량을 대출했고 40억을 현금으로 건물을 매입했다. 해당 빌딩은 공동명의가 아닌 단독 명의다.

해당 건물은 지하2층~지상6층 토지 면적 428.70㎡ 규모. 화장품 등 뷰티 브랜드 매장이 입점해 있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손예진의 빌딩 매입에 대해 따로 입장을 전하지 않았다.

한편 손예진은 올해 초 '사랑의 불시착'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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