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격리' 맨유 카바니, 17일 데뷔 무산에 20일 챔스도 불투명

한동훈 기자 / 입력 : 2020.10.07 20:25 / 조회 : 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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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니. /사진=맨유 공식 SNS


에딘손 카바니(33)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데뷔가 미뤄질 전망이다.

맨유는 지난 6일(한국시간) 베테랑 공격수 카바니를 영입했다. 하지만 A매치 주간이 끝나고 재개되는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즉각 투입은 불가능할 전망이다. 코로나19에 따른 자가격리 규정 때문이다.

영국 BBC는 7일 "카바니의 맨유 데뷔가 연기될 예정이다. 카바니는 14일 동안 자가격리를 해야 한다. 카바니는 이 기간 훈련도 못 한다. 훈련 부족으로 인해 20일 챔피언스리그 원정에도 동행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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