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맛' 김형우, 스튜디오 등장 "박은영 힘들게 일한다"

장은송 기자 / 입력 : 2020.09.30 09:54 / 조회 :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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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 남편 김형우가 첫 스튜디오 방문에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2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은 추석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추석 특집을 맞아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 박은영의 남편 김형우가 스튜디오에 함께했다. 김형우는 닮은꼴인 신문선의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명수는 "부인 일하는 일터에 와보시니까 어떠냐"고 물었다. 이에 김형우는 "너무 떨린다. (박은영이) 이렇게 힘들게 일하고 있는지 몰랐다"고 답했다. 그러자 박은영이 "어제 밤부터 떨린다고 하더라"라고 말을 덧붙였다.

박명수는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이걸로 스타 되려고 해서 떨리는 거냐"며 농담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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