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 박은빈, 김민재 집에서 박지현 흔적 발견..'씁쓸'[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9.29 22:39 / 조회 : 428
image
/사진=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방송화면 캡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서 박은빈이 김민재 집에서 박지현 물건을 발견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에는 채송아(박은빈 분)와 박준영(김민재 분)이 산책하다 박준영집에 가는 장면이 담겼다.

박준영과 걷던 채송아는 박준영이 사는 건물을 가리키며 "저기 준영씨 집이죠?"라고 물었다. 박준영이 맞다고 하자 채송아는 "나 가봐도 돼요? 준영씨 집에요"라고 말했다. 그렇게 두 사람은 박준영 집에 함께 왔고 설레는 시간을 보냈다.

박준영은 집에서 차를 준비하다 잔을 깼고, 채송아는 물티슈를 찾다 이정경(박지현 분)의 흔적을 발견했다. 채송아는 이정경과 차를 타고 가다 이정경이 "불편하실 거예요. 제가 어떻게 하겠다는 게 아니라 기다리는 거예요"라고 말했던 것을 떠올렸다. 마음이 가라앉은 채송아는 집에 가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채송아가 집에 간 후 박준영 역시 이정경의 손수건을 발견했고, 박준영은 이정경과 관련된 물건을 정리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