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현, 영탁 지인으로 '뽕숭아학당' 초대..실검도 장악 [★NEWSing]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9.29 19:02 / 조회 :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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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현 /사진제공=바를정엔터테인먼트


배우 지승현이 '뽕숭아학당'에서 가수 영탁의 은인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에 포털사이트 검색어까지 오르며 화제가 집중되고 있다.

29일 TV조선 측은 오는 30일 방송되는 '뽕숭아학당'에 미스터트롯' 트롯맨 F4로서 첫 명절을 맞이하게 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인생에 있어 고마운 은인들과 한자리에 모여 '은혜 갚은 F4'를 완성, 안방극장에 풍성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탁은 자신의 은인이 모습을 드러내기 전부터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냈다고. 이어 영탁의 은인으로 영화 '바람',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태양의 후예'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활약을 펼치고 있는 개성파 배우 지승현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대해 영탁은 "내 손님은 오늘 처음 뵙는 분이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일면식도 없는 학교 선배에게 연락했는데, 너무나 흔쾌히 제 부탁을 허락해주셨다"라고 은인 지승현과 숨겨진 사연을 밝혔다. 과연 영탁과 지승현에게는 어떤 인연이 숨어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지승현의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인먼트 역시 "지승현이 추석 특집으로 방송되는 TV조선 '뽕숭아학당' 21회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영탁의 고마운 은인으로 초대된 지승현은 영탁과의 브로맨스는 물론 유머러스한 입담으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모범형사', '번외수사',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미스터 션샤인', '태양의 후예', 영화 '퍼펙트맨', '사바하', '바람' 등 견고하게 필모그래피를 다져온 지승현은 '런닝맨', '해피투게더'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예능감과 센스를 뽐내며 다재다능한 배우로 인정받았다.

영탁의 은인으로 '뽕숭아학당'에 초대된 지승현. 과연 그는 '뽕숭아학당'을 통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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