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나인, 데뷔곡 퍼포먼스 대단" 빌보드 칼럼니스트 극찬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0.09.29 14:54 / 조회 : 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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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나인 /사진제공=마루기획


미국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이 신예 고스트나인(GHOST9)의 퍼포먼스를 극찬했다.

빌보드의 유명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2020년 대형 신인들의 데뷔 러시 속 고스트나인을 주목하고 있음을 밝혔다. 그는 고스트나인의 데뷔곡 '띵크 오브 던(Think of Dawn)' 뮤직비디오를 공유하며 "정말 대단한 퍼포먼스다. 그들의 안무를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앞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정말 궁금하다. 콘셉트가 좋다"고 호평했다.

지난 23일 데뷔한 고스트나인은 국내 최초로 63빌딩 옥상 데뷔 무대가 포함된 Mnet 단독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역대급 데뷔를 알렸다.

또한 웅장하고 방대한 '지구공동설' 세계관을 바탕으로 심벌 캐릭터 '글리즈(GLEEZ)'와의 특급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글리즈는 데뷔곡 '띵크 오브 던(Think of Dawn)' 뮤직비디오에 등장, 고스트나인의 소울메이트로서 전 세계를 함께 모험하며 위로와 희망을 전해줄 예정이다.

고스트나인은 데뷔곡 '띵크 오브 던(Think of Dawn)'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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