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X박소담 '청춘기록' 3주 연속 화제성 1위 수성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09.29 13:54 / 조회 :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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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tvN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이 3주 연속 드라마 TV 화제성 1위를 수성했다.

29일 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청춘기록'은 점유율 20.37%로 9월 4주차(9월 21일~27일) 1위를 차지했다.

점유율은 소폭 줄어든 수치지만, '청춘기록'은 이 부문에서 9월 2주차부터 3주 연속 정상에 올랐다. 출연자 부문에서는 박보검이 3주 연속 1위를 지켰다. 박소담은 전주 대비 1계단 상승한 4위를 기록했다.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기록을 그린 드라마로, 6~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tvN 주말드라마 '비밀의 숲2'(14.8%)은 3주 연속 2위에 랭크됐다. 출연자 부문에선 조승우가 7위, 이준혁이 9위에 이름을 올렸다.

3위는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14.28%)가 뒤를 이었다. 출연자 부문에서 박은빈이 2위, 김민재가 3위로 각각 1계단씩 순위가 상승했다.

4위는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10.31%)이 기록했다. 출연자 부문에서 이준기가 5위, 문채원이 8위였다.

JTBC 새 월화드라마 '18 어게인'(7.59%)과 JTBC 새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5.76%)는 각각 5위와 6위로 순위권에 첫 진입했다. '경우의 수' 주인공 옹성우도 출연자 부문에서 6위로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7위는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3.74%), 8위는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3.23%), 9위는 MBC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3.05%), 10위는 KBS 2TV 월화드라마 '좀비탐정'(2.7%)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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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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