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몬스타엑스→은지원, 추석 특집 '백파더 편의점 디너쇼' 출격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9.29 10:00 / 조회 :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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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몬스타엑스 셔누, 민혁, 가수 은지원 /사진=스타뉴스


추석을 맞아 '백파더' 최초 연예인 게스트 군단이 뜬다.

29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10월 3일 방송되는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 추석 특집 '백파더 편의점 디너쇼!'에는 가수 은지원, 그룹 몬스타엑스 셔누와 민혁, 개그맨 심진화와 김원효 부부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들은 '백파더'에서 선정된 시청자들의 '나만의 편의점 꿀조합 레시피'를 직접 요리해 시식하고 평가하는 판정단으로 참여한다. 연예인 게스트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백파더' 특유의 콘셉트인 '언택트 화상 만남'으로 진행자 백종원, 양세형,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을 할 예정이다.

'백파더'에서 마스코트 밴드 노라조 외에 연예인 게스트가 출연하는 것은 처음. 여기에 노라조도 이번 특집에서 판정단에 참여해 이색 재미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또 게스트 중 누가 '요린이'로 눈길을 끌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백파더'는 백종원이 요리 초보자 '요린이'를 구출하기 위해 기본 중 기본 레시피를 전수하는 쌍방향 소통 요리쇼. 추석 특집 '백파더 편의점 디너쇼!'는 10월 3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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