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탐정' 최진혁X박주현 '유명 배우 딸 찾기' 공조 시작[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9.28 22:44 / 조회 :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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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드라마 '좀비탐정' 방송 화면


'좀비탐정'에서 최진혁과 박주현이 공조를 시작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좀비탐정'에서 공선지(박주현 분)가 김무영(최진혁 분)에게 사건을 함께 해결하자고 의뢰했다.

이날 김무영의 사무실에 찾아온 공선지는 우연히 유명 여배우의 딸 실종 사건을 접하게 됐다. 이 배우는 김무영에게 "사라진 지 한 달 정도 됐다. 딸을 찾아주면 보수는 지난번의 더블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공선지는 김무영에게 "1억 원어치 합의금, 몸으로 때우겠다. 시사 프로 '추적 70분'의 방송 작가로서 지금까지 취재한 실종사건만 총 67건, 경험을 바탕으로 쌓은 치밀한 전략과 노하우 하며 전국 각지의 다양한 인맥들 하며"라며 여배우의 딸 실종 사건을 함께 조사하자고 요청했다.

당장 생활비가 막막했던 김무영은 결국 공선지의 제안을 받아들였고, 둘은 함께 수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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