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2' 전진, ♥류이서와 신혼 공개 "걸어다니는 천사"

윤성열 기자 / 입력 : 2020.09.28 14:34 / 조회 :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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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가수 전진이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아내 류이서와 신혼 생활을 공개한다.

28일 SBS에 따르면 이날 오후 방송되는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지난 27일 결혼식을 올린 전진, 류이서 부부의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이 최초로 공개된다.

전진은 지난 5월 결혼 소식을 발표한 후 최근 혼인신고를 완료해 정식 부부가 됐다. '동상이몽2'를 통해 류이서와 방송에 첫 동반 출연을 하게 된 전진은 류이서를 세심하게 챙기는가 하면 "아내는 걸어 다니는 천사"라고 소개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승무원 출신으로 알려진 아내 류이서는 최근 녹화에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철부지 남편' 전진을 단번에 휘어잡으며 단아한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였다. 또한 류이서는 전진 맞춤형 조련의 기술을 선보이며 '조련의 여왕'으로 불렸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전진, 류이서 부부는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풀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다.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류이서에게 첫눈에 반한 전진은 적극적인 애정 공세를 퍼부었고, 심지어 아내와 사귀기 전부터 "결혼해서 빨리 아기 낳자"고 폭탄 발언한 사실이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

전진의 아내를 향한 '직진 본능'은 실생활에서도 폭발했다. 전진은 '불꽃 직진남'답게 24시간 내내 아내에게서 떨어질 줄 모르는 '아내 껌딱지' 면모를 드러냈다.

전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아내 주변 1m 반경을 벗어나지 않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아내는 부담감을 토로하며 "심지어 '이곳'까지 따라온다"고 폭로해 MC들을 경악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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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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