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토피아' PD "엑소 막내라인 카이, 슈퍼엠에선 형아美"

장은송 기자 / 입력 : 2020.09.28 15:04 / 조회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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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토피아' 온라인 제작발표회 캡처


'M토피아' 연출을 맡은 조현정PD가 'M토피아'만의 차별점을 밝혔다.

28일 오후 SM C&C 스튜디오 A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웹 예능 프로그램 'M토피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조현정 PD를 비롯해 슈퍼엠(백현, 태민, 카이, 태용, 마크, 루카스, 텐)이 참석했다.

이날 조현정PD는 "각자 원래 소속되어 있는 그룹에서 슈퍼엠이라는 그룹으로 모인 만큼 새로운 케미가 발산된다는 것이 독특했다"며 "그게 차별점이고 매력이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엑소에서 막내 라인이던 카이는 여기서 '형아미'를 발산하고 NCT 127에서 리더를 맡은 태용은 형들한테 의지하면서 자연스럽게 귀여운 모습을 보이더라"고 털어놨다.

'M토피아'는 슈퍼엠의 첫 단독 리얼리티로, M토피아에서 먹고 즐기는 일곱 멤버의 특별한 휴가 여행기다. 지난 23일 첫 공개됐으며,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wavve(웨이브)를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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