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딘딘, 라비X김선호 배신에 분노 "이 쓰레기들"

이주영 인턴기자 / 입력 : 2020.09.27 18:56 / 조회 : 354
image
/사진=KBS 2TV'1박2일'방송 화면 캡처


가수 딘딘이 라비와 김선호의 배신에 분노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 4에서는 '특산물 삼국지'의 최종 승자를 가리기 위한 화살 쏘기가 그려졌다.

앞서 문세윤과 딘딘의 숙소로 찾아가 동맹을 꾀했던 김선호와 라비는 막상 자신들이 화살을 쏠 차례가 되자 "됐다. 일단 보고"라며 딘딘을 배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선호의 화살은 바닥으로 추락했고, 이에 라비는 4개가 남은 김종민과 연정훈의 팀에 "형네 6개 아니냐"며 아부를 하는 모습을 보여 딘딘에게 충격을 안겼다. 딘딘은 "우와 이 쓰레기들"이라며 분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