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런 온' 스태프 코로나19 확진..임시완·신세경 검사

이정호 기자 / 입력 : 2020.09.27 17:35 / 조회 :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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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플럼에이앤씨(임시완), 나무엑터스(신세경), 사람엔터테인먼트(최수영), 맨오브크리에이션(강태오) 제공


드라마 '런 온'에 참여하고 있는 스태프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촬영이 중단됐다.

27일 종합편성채널 JTBC 새 드라마 '런 온' 측 관계자에 따르면 스태프 중 한 명은 지난 2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와 접촉한 제작진과 배우, 관계자 모두 코로나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런 온'이 코로나19 관련 이슈로 촬영이 중단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이번 검사 대상에는 임시완, 신세경, 이봉련 등이 포함됐다.

런 온'은 단거리 육상 국가대표 선수가 스포츠 에이전트가 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신세경, 임시완, 수영, 강태오가 출연한다. 임시완과 신세경은 각각 단거리 육상 국가대표 기선겸과 번역가 오미주로, 최수영과 강태오는 스포츠 에이전시 대표 서단아와 미대생 이영화로 호흡을 맞추며 올 하반기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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