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겁 많은 유재석X지석진 첫 쾌거.."30년 만에 잡았어"[별별TV]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09.27 18:08 / 조회 : 229
image
/사진=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런닝맨' 유재석과 지석진이 아메리카 팀의 탈세 적발에 성공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유재석과 지석진이 관세사로 분해 멤버들의 세금을 파악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2차 신고에서 아시아 팀과 아메리카 팀은 모두 8만원을 뽑았다며 4만원을 세금으로 납부했다. 한 팀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관세사 팀인 유재석과 지석진은 결국 아메리카 팀의 금액을 확인하기로 결정했다.

아시아 팀은 10만원임이 공개된 상황에서, 아메리카 팀의 김종국은 "사실 저희는 10만원을 뽑았다"며 상자 속 금액을 공개했다. 유재석과 지석진은 "드디어 30년 만에 성공했다"며 환호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