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하하의 연애사 저격에 "너도 공개할까?" 당황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09.27 17:38 / 조회 :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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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쳐


'런닝맨' 유재석이 뜻밖의 폭로에 당황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애인 간 비밀번호 공유에 대한 토론을 벌였다.

이날 첫 미션으로 '연애의 발견'이 진행됐다. 각 팀은 복불복으로 선정된 답변을 바탕으로 관세사 팀인 유재석과 지석진을 설득해야 했다.

먼저 '휴대폰 비밀번호 공유'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양세찬은 "실제로 이런 일로 헤어진 적이 있다"고 말했다. "친구끼리 얘기하던 중에 장난스런 말도 있을 수 있는데"라며 억울한 오해를 받았던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광수는 "그 스튜어디스 분이냐"라고 양세찬을 놀렸다. 이에 하하는 "그만 하자. 스튜어디스는 재석이형도 있었다"며 화살이 유재석에게 돌아갔다. 유재석은 하하의 말에 당황하며 "너도 다 공개할까"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멤버들 간의 뜻밖의 폭로 전쟁 발발 사태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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