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곽시양, 주원에 "어머니와 친구였다" 고백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09.26 22:24 / 조회 :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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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앨리스' 방송화면 캡쳐


'앨리스' 곽시양이 주원에게 "네 어머니와 친구였다"고 고백했다.

2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에서 쓰러진 윤태이(김희선 분)를 돕는 유민혁(곽시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민혁은 시간여행의 후유증으로 쓰러진 윤태이에게 약을 건넸다. 박진겸(주원 분)은 윤태이를 돕는 유민혁에게 "왜 돕는 거냐"고 물었다. 유민혁은 "너와 같은 이유"라며, "네 어머니를 생각해서라도 위험한 짓은 하지 마"고 말했다.

박진겸은 "네가 뭔데"라며 반문했다. 이에 유민혁은 "어머니와 친구였다"며, "네 어머니가 죽었는지도, 아들이 있었는지도 몰랐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라고 말했다. 유민혁의 대답에도 박진겸은 유민혁에게 믿지 못한다며 총을 겨눴다. 이에 유민혁은 "내가 체포되면 교수님도 위험해진다"며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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