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오마이걸 4人 독립 "한 건물 모여 사는 중"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0.09.26 23:43 / 조회 :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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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그룹 오마이걸 승희 비니 미미 아린의 독립생활이 공개됐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오마이걸과 박윤혁 매니저가 등장했다.

최근 데뷔 오마이걸 멤버들은 숙소 생활을 청산하고 따로 살고 있다. 이 중 유아와 지호는 가족들과 함께 생활을 하고 있으며, 승희 비니 미미 아린은 독립해 한 건물에서 각자 살고 있다고.

이에 승희는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했지만 같이 살고 싶었다"며 "미미와 비비가 직접 발품을 팔아 구한 집"이라고 설명했다.

집 마스터키를 공유하고 있다는 멤버들은 서로의 집을 자유롭게 오가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이어 멤버들은 요리를 비니의 집에 모여 함께 아침 식사를 했다. 식사 내내 멤버들은 웃음이 끊이지 않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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