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경표, 오늘(26일) 모친상..복귀작 '사생활' 앞두고 비보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0.09.26 12:15 / 조회 :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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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 사진=홍봉진기자 honggga@


배우 고경표가 모친상을 당했다.

26일 소속사 씨앨엔컴퍼니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고경표의 모친이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됐다.

고경표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경표는 오는 10월 7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드라마 '사생활'에 출연하는 가운데, 현재 촬영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경표는 2010년 KBS 2TV 드라마 '정글피쉬2'로 데뷔, 이후 tvN '응답하라 1988', SBS '질투의 화신'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지난 2018년 5월 현역으로 입대해서 지난 1월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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