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제시, 센 언니에게 이런 면모가? 가족사진에 폭풍 눈물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0.09.26 11:38 / 조회 :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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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전지적 참견 시점' 제시가 가족 사진을 보고 눈물을 쏟았다.

25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3회에서는 가족사진을 보고 눈물을 쏟아내는 제시의 남다른 사연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센 언니 제시를 오열하게 만든 것은 다름 아닌 부모님과 함께 한 가족사진이었다. 이날 매니저는 무대 전광판에 제시의 가족사진으로 꾸민 깜짝 영상을 띄웠다고. 뒤늦게 모니터 영상으로 이를 접한 제시가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렸다.

이에 매니저는 "누나는 가족이 많이 그립지만 참아야 한다는 책임감을 갖고 있다"라고 제시의 남다른 효녀 면모에 대해 밝혔다고 한다. 과연 제시의 효심에 얽힌 사연은 무엇일지, 제시의 눈물에 담긴 비하인드에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제시는 "엄마가 내 이름은 현주인데 왜 제시로 지었냐고 묻더라"라면서 "우리 엄마는 나를 '이것'이라고 부른다"라고 밝혀 현장을 뒤집어놨다는 후문이다. 매니저와 스태프들이 깜짝 놀란 제시의 애칭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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