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고대 페르시아 운동X네팔 전통 무술, 반전은?[★밤TView]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9.24 22:33 / 조회 :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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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예능 '식스센스' 방송 화면


'식스센스'에서 시청자에게 생소한 고대 페르시아 운동과 네팔 타베티 운동을 소개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에서는 특별게스트 이상우를 비롯해 제시, 오나라, 전소민, 미주, 유재석이 '특이한 글로벌 운동'을 찾아갔다.

이날 주제는 ‘특이한 글로벌 운동’ 세 가지 중 단 하나의 가짜 찾아야 하는 상황. 1번은 창과 방패, 2번 힐링 근력운동의 공존, 3번 유럽에서 건너온 핵인싸템. 하지만 운동은 직접 체험해 봐야 한다면서 멤버들은 편안한 옷으로 갈아입고 다시 모였다.

체육관에 모인 멤버들은 다소 생소한 기구에 생소한 반응을 보였다. 운동을 선보인 오늘의 주인공은 "고대 페르시아 전사들의 훈련법에서 유래된 운동"이라며 "이란과 인도에 방문해 현지 코치의 교육을 이수했다"고 전했다.

이어 미주는 "어디에 좋은 운동이냐"라고 물었고 선생님은 "어깨에 좋다"고 말했다가 의심을 받자 "어깨에 특히 좋고 전신 운동이다"라고 둘러댔다.

유재석은 바지부터 이상하다며 의심했고 오나라와 전소민은 요상한 운동 본새에 "진짜 이런 운동이 있냐"며 의심에 의심을 더했다.

고대 페르시아 운동에 이어 멤버들이 찾은 곳은 네팔 전통 무술 체육관이었다. 서울 구로구의 한 아파트 상가 내에 들어서자마자 체육관에는 이국적인 향 냄새가 눈길을 끌었다. 곳곳에 보이는 네팔 소품에서 현지 분위기가 물씬 났고 멤버들은 첫 눈에 "여긴 가짜"라고 단언했다.

체육관장은 "네팔 전통 무술을 '타베티 운동'이라고 한다"며 "타베티 무술은 네팔 소수 민족인 타베티 종족의 이름이자 무술이다. 한국에 가져와서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었다"며 소개 이유를 밝혔다.

과연, 고대 페르시안 전사들의 훈련법과 네팔 전통 무술 중에서 어떤 것이 실제전통 운동이 맞을지, 향후 멤버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궁금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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