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름' 전소민X최정원의 애틋한 사랑..감성지수 200%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09.24 16:45 / 조회 :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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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예고편 캡처


전소민과 최정원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감성 멜로 '나의 이름'이 올가을 사랑에 대한 추억을 불러모을 메인 예고편을 최초 공개했다.

'나의 이름'은 자신만의 그림을 꿈꾸는 리애(전소민 분)가 우연히 만난 아마추어 화가 철우(최정원 분)와 함께 마지막 작품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멜로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아마추어 화가 철우와 미술관 부관장 리애가 그림으로부터 시작된 비밀스러운 사연이 담겨 있다. 철우에게 "당신 재능 나한테 팔아요"라는 리애의 미묘한 대사는 과연 이들이 어떤 관계에 놓여져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점차 가까워지며 평범한 연인처럼 데이트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잊고 있었던 설렘 세포를 깨우며 올가을 가장 특별한 로맨스를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사랑이 당신을 찾아갑니다'로 마무리되는 카피는 누구나 한 번쯤 사랑했던, 다시 한번 보고 싶은 이들에 대한 추억을 소환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나의 이름' 메인 예고편은 오래간만에 멜로 연기로 돌아온 전소민, 최정원의 새로운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번 작품을 통해 연인으로 처음 만난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는 올가을 가슴을 촉촉하게 채워줄 사랑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한편 '나의 이름'은 10월 1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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