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열여덟'·'트래블러'·'경우의 수'..JTBC 아들? 감사하다"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9.24 14:14 / 조회 :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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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옹성우가 '경우의 수'로 'JTBC의 아들'이 됐다.

24일 오후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극본 조승희, 연출 최성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옹성우는 만인의 최애인 사진작가 이수 역을 맡았다. 사랑 앞에 이기적이었던 이수는 오랜 친구로만 여겼던 경우연을 신경 쓰기 시작하면서 일상에 변화가 찾아온다.

옹성우는 "이수란 캐릭터는 매력적인 사진작가이고 경우연의 첫사랑이다. 사랑에 이기적인 모습이 있는데, 우연이와 있으면서 본인의 마음을 깨닫고 변화한다"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예능 '트래블러'에 이어 JTBC 프로그램에 연달아 출연한 그는 'JTBC의 아들'이란 수식어에 대해 "너무나 감사하다. 저란 사람을 기억해주셔서 JTBC 감사하다"고 전했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남녀 경우연(신예은 분)과 이수(옹성우 분)가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를 그린 작품.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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