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우의 수' 옹성우 "신예은 미소 예뻐..김동준 조각 같아"

한해선 기자 / 입력 : 2020.09.24 14:33 / 조회 : 370
image
/사진=JTBC


배우 옹성우가 '경우의 수' 배우들과의 호흡을 밝혔다.

24일 오후 JTBC 금토드라마 '경우의 수'(극본 조승희, 연출 최성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옹성우는 만인의 최애인 사진작가 이수 역을 맡았다. 사랑 앞에 이기적이었던 이수는 오랜 친구로만 여겼던 경우연을 신경 쓰기 시작하면서 일상에 변화가 찾아온다.

image
/사진=JTBC


옹성우는 신예은에 대한 첫 인상으로 "미소가 아름다워서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배우라고 생각했다. 촬영을 하면서도 수와 우연 같았다. 나 또한 그렇게 다가가고 싶었는데, 10년지기 친구의 모습을 보여줘야 했다보니 수의 장난을 나도 하면서 금방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김동준을 만난 소감으로는 "굉장히 조각 같고 말하고 들어주는 모습이 따뜻했다. 동준이 형이랑 얘기를 나누면 마음이 따듯해진다"고 덧붙였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남녀 경우연(신예은 분)과 이수(옹성우 분)가 친구에서 연인이 되는 경우의 수를 그린 작품. 2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