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싱귤래리티' 36개국 아이튠즈 차트 1위..'뜨거운 사랑'

문완식 기자 / 입력 : 2020.09.23 09:33 / 조회 :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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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사진=스타뉴스


방탄소년단(BTS) 뷔의 솔로곡 '싱귤래리티'(Singularity)가 36개국 아이튠즈 톱송 차트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와 사랑을 입증했다.

뷔의 '싱귤래리티'는 최근 엘살바도르와 볼리비아 아이튠즈 톱송 차트에서 1위를 추가하여 총 36개국 아이튠즈 차트 1위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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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방탄소년단 정규 3집 'LOVE YOURSELF 戰 Tear'의 인트로 곡으로 첫 공개된 뷔의 솔로곡인 '싱귤래리티'는 멋진 퍼포먼스와 짙은 감성으로 발매 직후부터 지금까지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곡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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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싱귤래리티'는 네오 소울을 기반으로 한 알앤비 장르의 곡으로, 뷔의 매력적인 중저음이 귀를 사로잡는 깊은 감성의 '궁극의 알앤비'라는 찬사를 받았다. 한편의 모노드라마를 보는 듯한 뮤직비디오와 옷걸이를 활용한 안무도 큰 사랑을 받았다.

'싱귤래리티'는 음반 발매 이후 영국 가디언지 선정 '6월 최고의 트랙 50' 리스트에 'LOVE YOURSELF 戰 Tear' 앨범 수록곡 중 유일하게 올라 큰 주목을 받다. 또, 미국 뉴욕 타임즈 선정 '2018 올해의 베스트 송', 영국 가디언지 음악 평론가들이 뽑은 '2018 최고의 트랙'에 선정되는 등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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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싱귤래리티'의 공식 뮤직비디오는 최근 유튜브에서 500만 '좋아요'를 달성해 화제를 모았으며 이어 아이튠즈 36개국 1위를 달성하며 2년째 이어지는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보여줬다.

월드 투어 시작 당시 모노드라마 같았던 뮤직비디오를 어떻게 무대 위에서 재현해 낼지도 큰 관심을 모았다. 무대 공개 후 뷔는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섬세함과 뛰어난 몰입력, 멋진 무대 연기로 집중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였다는 찬사를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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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BTS V)


뷔가 직접 '싱귤래리티'의 무대를 매번 조금씩 다르게 표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할 정도로 뷔는 손짓과 표정, 무대 연출에도 디테일한 노력을 쏟아부으며 퍼포머로서의 자질도 스스로 증명해 냈다.

이를 뒷받침하듯 뷔의 무대는 미국 숨피어워드에서 베스트 안무상을 수상하며 '명품 퍼포머'로도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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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부 부장 문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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