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아 보디아노바, 루이비통 회장 아들과 결혼..행복한 미소

김미화 기자 / 입력 : 2020.09.23 06:54 / 조회 :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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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아 보디아노바 / 사진=인스타그램


러시아 출신의 모델 나탈리아 보디아노바가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 모에 헤네시 그룹(LVMH) 회장의 아들인 앙트완 아르노와 결혼했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지난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앙트완 아르노와 결혼식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된 사진 속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 앙트완 아르노는 손을 잡고 미소 짓고 있다. 영상 속에서는 하객들이 두 사람에 꽃 세계를 보내며 축하해 오고 있다.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와 앙트완 아르노는 2013년 부터 동거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이 있다. 그녀는 전 남편에게서 얻은 자녀 셋 등 총 다섯명의 자녀를 뒀다.

러시아 빈민가 출신 나탈리아 보디아노바는 10대 때 과일장사를 하던 중 캐스팅 돼 세계적인 모델이 됐다. 그녀는 캘빈 클라인 모델로 이름을 알렸으며 루이비통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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