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조우종 KBS 퇴사 이유? "사장은 커녕 부장도 힘들어"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9.22 23:18 / 조회 :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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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화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조우종 전 아나운서와 아내 정다은 아나운서가 동반 출연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프리랜서 선언을 한 전 KBS 아나운서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 부부가 출연했다.

퇴사 후 방송 출연 금지가 풀린 조우종은 드디어 KBS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퇴사 후 3년이 지나 방송 금지가 막 풀렸다. 또 아내는 KBS 프로그램만 할 수 있으니, 우리 둘의 투 샷은 처음"이라며 어색해 했다.

또 조우종은 "KBS 사장이 되겠다"고 한 것에 대해 "그 말을 하고 2년 있다 퇴사했다. 보니까 사장은 도저히 가망이 없고 부장도 힘들겠다 싶어서"라며 KBS를 퇴사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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