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탐정' 심장 안 뛰는 최진혁, 응급실 이송 도중 깨어나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9.22 22:17 / 조회 : 245
image
/사진= KBS 2TV 월화드라마 '좀비탐정' 방송 화면


'좀비탐정'에서 최진혁이 응급실 이송 도중 깨어나 충격을 줬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좀비탐정'(연출 심재현, 극본 백은진)에서는 성범죄자로 몰린 김무영(최진혁 분)이 공선지(박주현 분)에게 맞아 쓰러졌다.

이날 공선지는 도망가는 김무영에게 헬멧을 던져 쓰러트렸고 심장이 뛰지 않자 크게 당황하며 응급구조 대원을 호출했다.

병원으로 가는 길, 응급구조 대원은 김무영의 심장박동 수를 체크했고 '0'이 나오자 "사망한 것 같다"며 사망진단을 내리기도 했다. 이때 정신을 차린 김무영은 갑자기 깨어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후 병원에 도착한 김무영은 자신의 신원이 알려질까 몰래 병원을 빠져나왔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