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 김민재, 박은빈에 마음 표현 "조금 더 기다려달라"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0.09.22 22:16 / 조회 :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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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방송화면 캡처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김민재가 박은빈에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극본 류보리, 연출 조영민, 제작 스튜디오S)에서는 박준영(김민재 분)이 채송아(박은빈 분)에게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박준영은 이정경(박지현 분)의 교수 임용 마스터 클래스를 마치고 나온 채송아와 마주했다. 박준영은 자신에게 고백한 채송아에게 "나도 송아씨 말 한마디 한 마디, 행동 하나 하나가 신경 쓰인다"고 고백했다.

이어 박준영은 "너무 오래 기다리지 않게 하겠다. 그러니까 아주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눈가가 촉촉해진 채송아는 "그러겠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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