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혜연 "트로트열풍..활동 못하는 후배들도 사랑 받았으면"

장은송 기자 / 입력 : 2020.09.22 10:16 / 조회 :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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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혜연이 트로트 열풍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김혜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연은 "트로트 바람이 불어 올해 정말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주고 있다"며 "주목을 받는 후배들도 있지만 사실 음지에서 여전히 힘들게 활동하는 후배들도 많다. 여전히 소외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소외된 후배들이 설 자리가 더 좁아지기도 했다. 주목받는 친구들만 주목을 받다 보니 오히려 조명받지 못하는 후배들이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

김혜연은 "트로트 바람이 잠깐 왔다 가는 게 아니라 더 오래 가서 활동을 못하는 후배들도 많은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소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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