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차지연, 결혼 6년차 "끝냅시다" 이혼 위기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9.21 23:55 / 조회 :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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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 화면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차지연이 결혼 6년 차 찾아온 이혼 위기를 털어놨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남편과의 결혼생활 비화를 공개했다.

차지연은 "제가 인상이 이렇다 보니까 남편에게 엄할 것 같은데 전혀 그렇지 않다. 만삭 때까지도 삼시 세끼 다 해서 남편한테 대접했다. 남편이 생각보다 심부름 한 번 안 하고 귀하게 컸더라. 그래서 모든 집안 일과 돈벌이를 동시에 다 하게 됐다"며 털어놨다.

이어 "결혼 6년 차에 이혼 위기를 겪었다. 그날 땅이 들썩거렸다. 내 안에 '으르렁'이 튀어나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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