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X이적, 의외의 친분 "위로가 돼준 선배"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9.21 18:54 / 조회 : 317
image
/사진= 가수 영탁 인스타그램


영탁과 이적이 친분을 드러냈다.

21일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갈팡질팡 길을 잃고 헤매던 때. 위로가 돼준 음악을 해주신 선배님들이 곁에 계시고 그분들과 연락을 나누며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는다는 것. 형용할 수 없는 행복 그리고 감사"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영탁이 가수 이적과 함께 어깨동무를 하고 사진을 찍은 모습과 이적의 2집 앨범 '2적' 사진이 담겨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언젠가는 모두 만나게 됩니다. 영탁 님의 노래도 우리에게 위로가 된다는 거 항상 기억해 주세요", "영탁 님이 그 시절 음악을 통해 위로받았던 것처럼 오빠의 노래로 위로받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는 것 기억해 주세요", "오늘날 저희는 영탁님 노래에 힘을 얻는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