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찬혁, 47억대 홍대 건물주됐다

공미나 기자 / 입력 : 2020.09.21 12:20 / 조회 :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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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남매듀오 악뮤의 이찬혁이 47억원대 건물주가 됐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이찬혁은 이달 중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한 빌딩을 47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의 토지면적은 313.1㎡(94.71평)이며, 연면적은 555.29㎡(167.96평)이다.

이찬혁이 매입한 건물은 지난 2016년 리모델링을 거쳤으며, 규모는 지하 1층~지상 4층이다. 홍대입구역에서 3분 거리인 이 건물은 입지 특성상 젊은 층 유동인구가 많아 카페, 술집 등이 입주해 있다.

한편 1996년생 이찬혁은 올해 25세로 지난해 해병대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2012년 SBS 'K팝스타 시즌2'에 동생 이수현과 함께 참여해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찬혁은 뛰어난 작곡 능력을 바탕으로 다수의 히트곡을 남기며 '저작권 부자'로도 이름을 떨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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