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아이유 특집의 옥의 티..김이나 "아이유 작사인데요?"

이정호 기자 / 입력 : 2020.09.21 10:24 / 조회 :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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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가수 아이유 특집으로 진행된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옥의 티가 발견됐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아이유, 좋은 날'이라는 제목으로, 이날 데뷔 12주년을 맞은 아이유 특집으로 꾸며졌다.

다시 관객들과 만날 '좋은 날'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특집은, '코로나 19, 코로나 블루'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두에게,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선물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유는 장장 14시간동안 진행된 녹화에 임했으며,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완벽한 밴드 사운드와 퀄리티를 구현하는 데 총력을 다했다.

이날 아이유는 주옥같은 히트곡들과 위로의 메시지가 담겨있는 곡들 위주로 선곡해 의미를 더했다. 여기에 방송일인 9월 18일은 아이유의 데뷔일이기도 하다. 데뷔 12주년을 기념한 이번 특별 방송은 아이유와 팬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는 옥의 티가 발견됐다. 아이유가 '러브 포엠'(Love poem)' 무대를 시작할 때 자막에서 작사가가 김이나로 표기된 것이다. 김이나 또한 인스타그램에 "'유스케', '러브포엠' 왜 작사 나라고 나왔나요? 아이유 작사인데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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