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트트릭과 포트트릭’ SON, “나에게 큰 영광과 같은 기록”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9.20 23:21 / 조회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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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 입단 5년 만에 대기록을 세웠다. 해트트릭에 이어 포르트릭까지 한 번에 이뤄냈다.

토트넘은 20일 오후 8시(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사우샘프턴과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원정에서 5-2 역전승을 거뒀다.

손흥민이 토트넘 대역전승에 앞장섰다. 그는 0-1로 뒤처지던 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시작으로 후반 2, 19, 28분 연속골을 넣었다. EPL에서 최초로 해트트릭, 포트트릭을 사우샘프턴전에서 다 이뤄냈다.

완벽한 경기력에 찬사와 평가는 거의 완벽에 가깝다. 후스코어드닷컴은 평점 10점 만점을 부여했고, 영국 공영방송 ‘BBC’도 팬 평점 9.07과 함께 이날의 선수로 선정했다.

손흥민은 경기 후 토트넘 공식 채널을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토트넘을 위해 첫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이는 나에게 큰 영광이다”라며 감격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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