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포트트릭 도우미’ 케인, “우리 인연은 끈끈, 자랑스러운 동료”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9.20 22:31 / 조회 :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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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해리 케인이 골 대신 도움으로 포트트릭을 달성했다. 이를 이루게 해준 손흥민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20일 오후 8시(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사우샘프턴과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원정에서 5-2로 역전승을 이뤄냈다.

손흥민은 토트넘 입단 이후 EPL에서 최초로 해트트릭은 물론 포트트릭까지 달성했다. 한 경기 2골이 최다였던 손흥민이 이룬 최고의 기록이었다.

케인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했다. 그는 손흥민의 포트트릭을 모두 도왔고, 도움도 4개를 달성했다. 후반 37분 골까지 넣으며 불을 지폈다.

그는 손흥민의 포트트릭에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BT 스포츠’의 케인 인터뷰를 인용해 보도했다. 케인은 “우리가 얼마 동안 쌓아온 인연인데, 나는 손흥민이 자랑스럽다”라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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