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 순 없어' 임미숙♥김학래, 아슬한 네버엔딩 장보기[별별TV]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09.20 22:49 / 조회 :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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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1호가 될 순 없어' 방송화면 캡쳐


'1호가 될 순 없어' 임미숙, 김학래 부부가 아슬아슬한 장보기 시간을 보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장보기를 위해 시장으로 향하는 임미숙, 김학래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미숙은 전통시장에서 쉴새없이 쇼핑을 이어갔다. 김학래는 "한꺼번에 많이 사면 어떡하냐"며 불평했지만, 임미숙은 아랑곳없이 오징어, 전복에 이어 토마토와 저녁 거리까지 구입하며 김학래에게 비닐봉지를 넘겼다.

김학래는 "임미숙은 눈에 보이는대로 쇼핑하는 편이다"라며, "오늘 먹을 정도만 사자"라며 힘들어했다. 박미선은 임미숙의 폭풍 쇼핑에 "어디 선거 나가시는 거 같아요"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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