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샘프턴-토트넘] ‘해트트릭 이어 포트트릭’ SON, EPL 한 경기 최다골까지 갈아치워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9.20 21:36 / 조회 :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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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이 해트트릭으로 만족하지 않았다.

토트넘은 20일 오후 8시(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메리 스타디움에서 사우샘프턴과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라운드 원정을 치르고 있으며, 현재 후반전이 진행 중이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서 맹활약 중이다. 더구나 토트넘 입단 5년 만에 기다리던 기록까지 이뤄냈다.

그는 전반 추가시간, 후반 2분 멀티골에 이어 후반 19분 해트트릭까지 기록했다. 손흥민은 후방에서 온 긴 로빙패스를 받아 빠르게 돌파하며 오른발로 마무리 했다. 이에 만족하지 않았던 그는 후반 28분 케인의 크로스를 가슴 트래핑 이후 왼발로 마무리 하며, 4골과 함께 포트트릭까지 달성했다.

케인은 이날 손흥민의 골에 모두 관여하면서 도움 4개라는 대 기록까지 세웠다. 현재 토트넘이 4-1로 앞서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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