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씽: 그들이 있었다', 오늘(20일)도 결방..'아쿠아맨' 대체 편성

강민경 기자 / 입력 : 2020.09.20 09:19 / 조회 : 8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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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 포스터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가 결방한다.

20일 OCN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미씽: 그들이 있었다'가 결방된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 대신 영화 '아쿠아맨'이 방송된다. 앞서 19일에도 결방돼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이 편성된 바 있다.

'미씽: 그들이 있었다'의 결방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여파 때문이다. CJ ENM과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지난달 22일 "코로나19가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드라마 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제작진의 안전을 위해 24일부터 31일까지 예정된 모든 촬영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미씽: 그들이 있었다'의 촬영 역시 중단됐다.

한편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실종된 망자들이 사는 두온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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