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이다인, 김희선에 질투 "나도 이 집에 있을래"[별별TV]

이종환 인턴기자 / 입력 : 2020.09.19 22:52 / 조회 :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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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앨리스' 방송화면 캡쳐
'앨리스' 이다인이 윤태이와 함께 있는 주원에게 질투심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에서는 박진겸(주원 분)과 윤태이(김희선 분)가 살고 있는 안전가옥에 김도연(이다인 분)이 찾아온 장면이 그려졌다.

김도연은 박진겸의 집에 불이 켜져있다는 엄마의 전화를 받고 박진겸의 집에 찾아왔다. 하지만 김도연이 본 것은 상의를 벗고 있는 박진겸과 함께 있는 윤태이였다.

김도연은 박진겸에게 "다 이해한다. 그러니까 나도 이 집에서 함께 있겠다"고 말했다. 뒤이어 김동호(이재윤 분)이 등장하며, 네 명의 술자리가 열렸다. 김도연과 윤태이는 서로 으르렁거렸지만, 이내 술을 마시고 언니, 동생 사이가 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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