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확률 높여라’, 안양 ‘아코스티-권용현’ vs 전남 ‘이종호-김현욱’... 선발 발표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9.19 17:28 / 조회 :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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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안양] 허윤수 기자= 4위까지 주어지는 플레이오프 티켓을 잡기 위한 치열한 싸움이 벌어진다.

FC 안양과 전남 드래곤즈는 19일 오후 6시 30분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20 20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4위 경남FC(승점 27점)에 7점 뒤져있는 홈팀 안양(20점)은 3-4-3 전형을 택했다. 권용현을 중심으로 아코스티, 구본혁이 공격을 이끌고 주현우, 황문기, 최호정, 박요한이 허리에 자리한다. 백스리는 이상용, 닐손 주니어, 김형진이 꾸린다. 골키퍼 장갑은 양동원이 낀다.

4위를 1점 차로 맹추격 중인 5위 전남(26점)은 3-5-2로 맞선다. 이종호와 곽광선이 최전방에 나서고 최익진과 이유현이 측면을 맡는다. 김현욱, 이후권, 정호진이 중원을 구성하고 수비진은 황기욱, 김주원, 박찬용이 꾸린다. 골문은 박준혁이 지킨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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