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문정원, 3층집 대공개..고급 갤러리 같은 인테리어

장은송 기자 / 입력 : 2020.09.19 08:41 / 조회 :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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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이휘재가 아내 문정원과 함께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이휘재, 문정원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이휘재는 집 초인종을 눌러 아내 문정원과 마주했다. 이휘재는 리포터로 찾아갔기 때문에 문정원과 서로 초면인 척 연기를 했다. 문정원은 "실물이 잘생기셨다"며 칭찬했고, 이휘재는 "너무 미인이시다"고 화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문정원의 집 소개가 시작됐다. 이휘재는 "아파트에서 빌라로 이사 온 이유가 뭔지?"라고 물었고, 문정원은 "이곳이 남편이 총각 때 살던 집이다. 시어머니께서 아이들이 4살 때 쯤에 여기서 같이 살자고 하셨다. 그런데 계단이 너무 많아서 위험해서 포기했다가 아이들이 7세 정도 됐을 때 와보니까 좋을 거 같았다"고 답했다.

이어 공개된 거실은 고급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인테리어가 펼쳐져 감탄을 자아냈다. 문정원은 거실 인테리어 포인트에 대해 "자가로 살아본 적이 처음이다. 처음엔 월세 그리고 전세를 쭉 살았다. 모든 것들이 돋보일 수 있게 화이트로 꾸며봤다"고 설명했다.

다이닝룸 또한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안방에는 침대와 TV만을 놓아 깔끔함을 극대화시켰다. 문정원은 기존에 없던 가벽을 세워 공간을 활용하여 드레스룸을 만드는 등 인테리어 센스를 뽐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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