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트롯' 김다현, 천상의 목소리+감성..남진 "타고난 천재"[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9.18 23:33 / 조회 :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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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예능 프로그램 '보이스트롯' 방송화면 캡처


'보이스트롯'의 김다현이 구성진 목소리와 깊은 감성으로 호평받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보이스트롯'에는 '청학동 천재' 김다현의 준결승 2차 무대가 담겼다.

김다현은 무대를 앞두고 "식당에 갔는데 아버지만 알아보고 저는 못 알아봤다. 지금까지는 훈장님 김봉곤 딸이었지만, 이제는 아버지가 '김다현 아버지'로 불리게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다현은 정의송의 '님이여'로 준결승 2차 무대를 꾸몄다. 김다현의 무대가 끝나자 남진은 "타고난 천재다. 목소리도 타고났고 감성도 저 나이에 갖기 힘들다. 테크닉도 대단하다. 단지, 그 창법이 그렇다 보니까 민요 스타일 노래를 많이 한 것 같다. 앞으로는 가요 같은 무대를 많이 하면 놀라운 무대가 나올 것 같다"고 극찬했다.

진성 역시 "이때까지 무대를 보며 '천상의 소리다',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승승장구할 거라 확신한다"고 평가했다.

김다현의 심사위원 평가 점수는 1000점 중 941점이었다. 이에 김다현은 "많이 부족한데 많이 주셔서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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