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과인, 베컴이 소유한 인터 마이애미로... 연봉 103억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9.18 22:25 / 조회 :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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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곤살로 이과인(32)이 미국 무대로 향한다.

인터 마이애미는 18일(한국시간) 이과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알려지지 않았고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에 따르면 연봉은 750만 유로(약 103억 원)인 것으로 보도됐다.

이과인은 2016년 유벤투스에 합류했다. 통산 149경기에 출전해 66골 19도움의 기록을 남겼다. 과거 레알 마드리드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데이비드 베컴이 소유한 팀에서 다시 손을 맞잡았다.

인터 마이애미는 “세계 최고의 팀과 리그에서 활약한 이과인과 함께 하게 돼 기쁘다”라며 영입 소감을 밝혔다.

이과인 역시 “마이애미행은 인생에서 아름다운 경험이 될 것 같다. 내 모든 경험을 전수해 팀의 성장을 돕고 싶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사진='인터 마이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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