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롭, “티아고 와도 떠날 사람 없어! 바이날둠도 마찬가지”

스포탈코리아 제공 / 입력 : 2020.09.18 20:58 / 조회 :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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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허윤수 기자= 티아고 알칸타라(바이에른 뮌헨) 영입이 임박한 리버풀의 위르겐 클롭 감독이 떠나는 선수는 없을 것이라 못 박았다.

‘미러’는 18일(한국시간) “클롭 감독은 티아고가 올 경우 조르지니오 바이날둠이 떠난다는 말을 반박했다”고 전했다.

리버풀은 오랫동안 관심을 보였던 티아고 영입이 임박했다. 사실상 발표만을 남겨둔 상황이다. 티아고 역시 뮌헨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남겼다.

여기에 주목을 받는 또 한 명의 선수가 있다. 바로 바이날둠이다. 티아고의 이적과 맞물려 FC 바르셀로나의 신임 사령탑 로날드 쿠만 감독이 그를 원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이적설이 커졌다.

계약 기간이 1년 남은 바이날둠이지만 클롭 감독은 그의 이적에 선을 그었다.

클롭 감독은 “티아고가 영입된다 해도 누구의 미래에도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이다. 누군가 떠난다? 그럴 일은 없다”라며 바이날둠과의 동행을 암시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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