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유산' 조순창, 강세정에 "전과 2범에 신불자" 호소[별별TV]

이시연 기자 / 입력 : 2020.09.18 21:12 / 조회 :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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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1TV 드라마 '기막힌 유산' 방송 화면


'기막힌 유산'에서 조순창이 강세정에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불쌍한척 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 공계옥(강세정 분)과 부르나 면옥 주방장 차정건(조순창 분)이 대화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공계옥은 차정건이 자신의 언니 공소영(김난주 분)의 전 남편인 이경호(가명)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공계옥은 차정건에게 "여기를 그만두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차정건은 "그래서 다른 일 알아보고 있는데, 말한 것처럼 이경호. 전과 2범에 신용불량자. 민낯으로 나서니까 생각처럼 일을 구하는 게 쉽지 않더라. 찾아보면 길은 열리겠죠. 그때까지 기다려 달라"며 호소했다.

그러나 차정건은 시간을 끌어 부영배의 비밀 금고를 턴 뒤 이 집을 떠날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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