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랜드' BTS 지민, 따뜻한 조언 "멤버와 일을 사랑하길"[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9.18 21:43 / 조회 :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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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net 예능 프로그램 '아이랜드' 방송 화면 캡처


'아이랜드'에서 BTS 지민이 아이랜더 9인에 따뜻한 말을 건넸다.

18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 프로그램 '아이랜드'에는 아이랜더 9인의 최종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BTS는 아이랜더 9인의 마지막 무대를 보기 위해 모였다. 최종 무대가 시작하기 전, BTS RM은 아이랜더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RM은 "저희는 부모님이랑 친구 제외하곤 3년 동안 그룹 이름을 얘기하지 않았던 아픔이 있다. 엔 하이픈(enhypen, 아이랜더 최종 7인이 데뷔할 그룹 이름)은 이름이 훨씬 예쁘다. 엔 하이픈의 미래와 모든 것들을 응원하겠다"며 아이랜더 9인을 격려했다.

지민은 "응원해주는 분들 잊지 말고 같은 멤버와 하는 일을 사랑한다면 좋은 결과로 다가올 거다"고 따뜻한 말을 건넸다.

제이홉은 "가장 중요한 건데 본질을 잊지 말아야 한다. 이 꿈을 왜 꿨고 이 자리에 어떻게 왔는지, 뭘 더 노력해야하는지 알아야 한다.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과 퍼포먼스에 대한 노력과 열정만 지켜주면 더 빛나는 별이 될 거다"고 선배로서의 조언을 전했다.

정국은 "초반에는 한 명이 튀는 게 없었다. 보다보니 양정원군이 기억에 남았다. 지금까지 열정 하나로 올라왔다. 여러분들도 지금 이 마음 잊지 않고 앞으로도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무대에 대한 평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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