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 인생' 최성재, 진예슬과 결혼 엎었다 "계약 파기"[별별TV]

여도경 인턴기자 / 입력 : 2020.09.18 19:53 / 조회 : 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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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 방송화면 캡처


'찬란한 내 인생'의 최성재가 진예슬의 친자 조작을 알아낸 후 진예슬과의 결혼을 파기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장시경(최성재 분)은 고충(이정길 분)에게 자신이 친아들이냐고 물었다.

고충은 장시경의 질문에 "어디서 무슨 소리를 듣고 왔는지 모르지만 자네 어머니와 난 친구야"라며 단호하게 답했다.

장시경은 "회장님과 저 유전자 검사 결과가 일치한다고 나왔습니다 말했지만 고충은 "그건 검사가 잘못됐거나 조작이겠지. 그런 오해까지 해서 그런 검사까지 받았던 게야?"라며 흔들리지 않았다.

고충은 "내가 쓰러지던 날, 상아한테 그런 소리를 들었어. 자네하고 날 부자로 몰고 가더구먼. 상아와의 결혼, 혹시 그거 때문인가?"라며 고상아(진예슬 분)가 꾸민 일임을 밝혔다.

잠시 후 고충은 고상아를 만났다. 장시경은 결혼을 재촉하는 고상아에게 사실을 물었지만 고상아는 끝까지 거짓말했다. 장시경은 당장 유전자 검사를 하러 가자고 했고, 고상아는 잘못을 빌기 시작했다.

배신감을 느낀 장시경은 고상아에게 "우리 결혼, 너랑 나랑 남매일 때만 성립하던 거니 계약은 파기야"라며 짐을 챙겨 집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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